지금까지 주신 답변을 아래 규칙 그림으로 정리했어요. 그림이 맞는지, 그리고 예시 24개의 계산이 맞는지만 봐주시면 계산기를 마무리할 수 있어요.
「48시간 규정은 예약 이용 시작 전까지 적용하며, 투숙이 시작된 이후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이용 시작 전) 입실 예정 시각 기준 48시간 이내 → 예약 취소 및 예약 기간 변경 불가」
「48시간 이후~입실 당일 기간에 투숙을 취소할 경우 — 예약된 투숙 기간 중 1박은 취소 수수료로 환불 불가, 나머지 기간은 환불」
「즉, 투숙이 시작된 이후에는 48시간 규정은 적용하지 않되, 잔여 예약 취소 시 1박은 환불 불가하며 나머지 잔여 기간만 환불합니다.」
요약 — 취소수수료 1박이 처음 나왔고, 입실 48시간 이내는 취소·변경 불가, 입실 후에는 48시간 규정을 보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는 — 박마다 재던 48시간 대신 「입실까지 48시간 이상 남음 / 48시간 미만 / 입실 후」 세 구간으로 정리하고 9월 1일 추가 질문을 드렸어요.
「입실 후 퇴실 일시를 앞당기는 경우에도 줄어든 잔여기간 중 1박을 취소 수수료로 적용합니다.」
「취소 요청 날짜와 시각만을 기준으로 수수료 박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용 여부를 기준으로 수수료를 책정합니다. 즉, 현재 사용 중인 박은 제외하고 미사용한 첫 박을 수수료 박으로 적용합니다.」
「(48시간 이내~입실 당일) 퇴실이 앞당겨지는 경우: 전체 또는 일부 취소와 동일하게 처리하며, 재정산 후 1박을 취소 수수료로 적용합니다.」
「(레스팅) 48시간 이내~당일 취소의 경우에는 전액 환불 불가하며, 해당 금액 전체를 취소 수수료로 처리합니다.」
요약 — 입실 후에 줄여도 1박 취소수수료, 취소수수료 박은 미사용 첫 박(요청 시각 기준이 아님), 입실 48시간 이내에 퇴실을 앞당겨도 1박, 레스팅은 48시간 이내면 전액 환불 불가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는 — 세 구간을 유지하고, 두 번째·세 번째 구간에서 기간이 줄면 무조건 1박 취소수수료로 정리했어요(9월 3일·9월 5일 정리 표). 그런데 9월 7일 답변(아래)에서 「퇴실 일자가 하루 앞당겨진 경우에는 퇴실 날짜가 48시간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환불」이라고 하셔서, 9월 3일의 「입실 후 퇴실을 앞당겨도 1박 취소수수료」는 「변경·취소되는 박까지 48시간 이상 남았으면 취소수수료 없음」으로 바뀐 걸로 이해했어요. 두 답변이 서로 다르게 읽혀서, 아래 예시 3·4가 바로 그 확인이에요.
「이용 중 취소는 미사용 기간에 대한 환불이 불가하며, 별도의 취소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환불 0원으로 처리합니다.」
「입실 하루 전 등 취소 기한 이후 취소 요청의 경우에도 추가 결제는 받지 않고, 환불 0원으로 처리합니다.」
「입실 48시간 전 5박에서 4박으로 변경하는 경우, 기존 5박 475,000원에서 4박 400,000원을 차감하여 75,000원을 환불합니다.」
요약 — 이용 중 취소는 미사용 기간 환불 불가·취소수수료 없음·0원, 입실 하루 전 취소도 추가 결제 없이 0원, 입실 48시간 전에 5박→4박이면 75,000원 환불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는 — 9월 3일의 「1박 취소수수료 + 나머지 환불」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알 수 없어 9월 5일에 다시 여쭤봤어요. 지금은 「계산이 마이너스면 0원에서 멈춤(더 받지 않음)」으로 정리했어요 — 예시 8이 그 확인이에요.
「취소/변경 요청일을 기준으로 입실까지 48시간 이내~당일에 해당하면 취소수수료를 적용하고, 그 외에는 실제 이용 기간에 따라 차액을 환불합니다.」
「만약 입실 날짜가 하루 밀린거면 금액 변동 없습니다. ex. 9/4~9/9 5박 이용 예정이었는데, 당일에 9/5~9/9 이용할게요. 라고 하셔도 이미 잡아놓은 예약이기에 환불되는 금액 없다고 알립니다.」
「퇴실 일자가 하루 앞당겨진 경우에는 퇴실 날짜가 48시간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환불처리를 해드립니다. 기존 결제 5박(475,000원) - 4박(400,000원) = 75,000원 환불」
요약 — 요청일 기준 입실까지 48시간 이내~당일이면 취소수수료, 입실이 밀리면 변동 없음, 퇴실이 앞당겨지면 퇴실 날짜가 48시간에서 벗어나 환불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는 — 「당일」을 입실 첫날이 아니라 변경·취소되는 박이 시작하는 날로 읽어야 이 답변의 앞뒤(입실이 밀리면 0원 · 퇴실이 앞당겨지면 환불)가 맞아서 그렇게 읽었고, 박마다 48시간을 재는 방식이 살아 있다고 이해했어요. 이건 저희 읽기라 아래 「당일」 확인에서 따로 여쭤봐요. 여기에 「취소수수료 1박」을 얹은 것이 아래 규칙이에요.
48시간을 어떻게 재나
돌려주는 돈
취소수수료 없이 다시 계산만 하는 변경
두 마리 이상
레스팅
정산 시점
「당일」 확인 — 이건 저희가 해석한 거예요. 답변에서는 「48시간 이후~입실 당일」·「입실까지 48시간 이내~당일」이라고 쓰셨어요. 그런데 9월 7일 답변의 「퇴실 일자가 하루 앞당겨진 경우에는 퇴실 날짜가 48시간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환불」은, 입실 첫날이 아니라 변경·취소되는 그 날을 기준으로 봐야 앞뒤가 맞아요. 그래서 저희는 「당일」을 아래처럼 읽었어요. 세 가지 표현으로 여쭤봐요 — 전부 같은 뜻이면 「맞아요」예요.
말씀하신 「당일」이 바로 변경·취소가 시작되는 그 날을 뜻하는 게 맞나요? (폼 첫 문항)
그림 0 · 「48시간 전까지」는 어디까지인가 — 딱 48시간까지 포함
요청한 때부터 대상 박(변경·취소되는 첫째 박) 시작까지 남은 시간
「48시간 전까지」 = 남은 시간이 48시간 이상이면(딱 48시간인 순간 포함) 자유. 48시간에서 1초라도 모자라면 취소수수료 구간이에요.
그림 1 · 박마다 「시작 시각」이 있고, 그 시각마다 48시간 기준점이 생겨요
예: 10/13 낮 11시 입실 · 5박
각 ▲의 48시간 전이 그 박의 기준점이에요. 입실 첫날 하나가 아니라 박마다 하나씩 있어요.
그림 2 · 「요청 일시」·「당일」·「대상 박」·「취소수수료 박」
▲ 요청 10/13 저녁 8시(박1 사용 중) — 「10/15 낮 11시에 나갈게요」 → 박3·4·5가 취소됨
대상 박 = 변경·취소되는 박 중 첫째 박(박3). 「당일」 = 그 박이 시작하는 날 10/15. 요청 일시에서 박3 시작까지 39시간 = 48시간 미만 → 박3이 취소수수료 박, 박4·5는 돌려줘요. 요청 일시는 시각까지 봐요. 사용 중인 박1은 변경·취소 대상이 아니라서 그대로예요.
그림 3 · 48시간 미만인 박이 2개여도 취소수수료 박은 첫째 1개
▲ 요청 10/12 저녁 8시 · 4박 전부 취소 (10/13 밤 15시간 뒤 · 10/14 밤 39시간 뒤)
못 돌려주는 건 첫째 1박뿐이에요. 남는 박은 새 박수로 다시 계산해요(장기 할인 다시 판정).
그림 4 · 유치원 다녀온 날부터 시작 시각이 재입실 시각으로 밀려요
예: 10/6 낮 1시 입실 · 10/7 유치원(아침 8시~저녁 8시)
그날부터 매일 저녁 8시가 시작 시각이고, 48시간도 이 밀린 시각으로 재요. 퇴실도 저녁 8시가 돼요.
아래 버튼을 누르면 구글 폼이 열려요. 「당일」 확인 1개, 규칙 그림 1개, 예시 24개가 있고, 각각 「맞아요 / 아니에요」를 고르고 다르면 금액과 이유를 적는 칸이 있어요. 10분쯤 걸려요.
예시 목록(폼과 같은 순서 · 날짜는 전부 10월 가상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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